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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미주가 최근 팬미팅을 했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격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광고 출연 등 바쁜 근황을 소환하자 이미주는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단독 팬미팅 근황이 소환되자 “팬분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제가 MC도 하고 주인공도 했다”고 웃었다.
이어 “오랜만에 팬분들 만나서 긴장되고 설렜다. 막상 나가서 팬분들과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데 긴장이 싹 풀렸다. 그래서 재밌게 그냥 놀았다. 또 팬미팅을 할 것”이라며 15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중간만 가자’코너에 ‘컬투쇼’ 한정 ‘썸설'(?)로 엮인 한해가 이날 스케줄 상 오지 못한다는 말에 이미주는 “왜 밀당하는거냐. 그렇게 바빠?”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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