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WSG워너비 나비가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추억의 톱20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WSG워너비의 데뷔곡 세곡이 모두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근황이 소환된 가운데 나비는 “마음이 편해졌다. 대박이다”라며 “반응이 너무 뜨겁고 지금까지 살면서 (이번 같은)응원과 댓글과 연락을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라고 인기를 실감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또한 연말 시상식에 초대된다면 파격의상을 준비하겠다고 입담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WSG워너비로의 활약에 남편의 반응 역시 언급했다. 나비는 “남편이 정말 좋아한다. ‘놀면 뭐하니’ 콘서트에도 놀러 오겠다고 하더라”며 “거기 가면 정지소 씨 볼 수 있는 거냐며 한껏 (기대에)들떠 있다”라고 정지소를 향한 남편의 팬심을 깜짝 고백했다.
한편 이날 ‘추억의 톱 20’코너에선 2001년 추억의 가요들을 소환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