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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골프왕4’에 출연한 조충현이 황금인맥을 언급했다.
TV조선 ‘골프왕4’에 조충현이 박선영, 윤성빈과 함께 비기너즈로 출사표를 던진다. 세 사람은 저마다 ‘김국진의 후계자’를 노린다.
조충현은 열정으로 무장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조충현은 “내가 선천적으로 팔이 길고, 하체에는 기본적인 힘이 있다. 운동 센스가 있기 때문에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박세리와 인터뷰한 일화를 소환한 그는 “제가 제 손을 보여드렸는데 굳은 살을 만져보시고 ‘맨날 골프만 치냐’고 하셨다”고 박세리가 인정한 연습벌레임을 강조했다. 또한 조충현은 전 축구선수 이천수는 물론 배우 조정석과 자주 함께 라운딩을 한다고 황금인맥을 대 방출한다.
박선영은 ‘승부욕’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으며 골프에 능한 방송인 김구라로부터 격려를 받은 사연을 소환했다. 또 스켈레톤 국가대표 경력의 윤성빈은 “아이언 7번으로 200을 친다”며 명불허전의 장타력을 자랑할 예정.
한편 박선영X조충현X윤성빈이 함께할 ‘골프왕’ 4번째 시즌은 1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골프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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