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들아 우리집 째꾸미 발 봐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의 아들 준범 군은 편안한 자세로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누워 있는 모습마저 홍현희와 빼닮아가는 준범 군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제이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