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윤수영♥’ 김지영, 죄송하다더니 또 혀 없어졌다…득녀 한 달 만 ‘오붓’ [RE:스타]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최민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득녀 한 달 만에 단란하고 오붓한 가족사진을 전격 공개하며 특유의 혀 짧은 애교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더분(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서요(남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6세 연상의 남편 윤수영, 그리고 생후 30일을 맞이한 딸과 함께 따뜻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지영은 갓 태어난 딸 윤슬 양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연신 깊은 애정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엄마아빠의 사리사욕, 그(딸)는 즐겁지 않읍니다(않습니다)”라고 위트 있는 덧붙임 글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사진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지영 특유의 혀 짧은 말투였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3월 개인 채널을 통해 혀 짧은 소리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혀 짧은 소리 낸다고 거북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남편한테 항상 혀가 꼬부라진다. 신경 써서 고치려고 하고 있지만 오래된 습관이라 완벽히 고쳐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사랑의 눈길로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특유의 애교 섞인 말투로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조리원 퇴소 후 집으로 돌아온 김지영은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혼자 노는 게 너무 귀여워”라며 딸에게 푹 빠진 초보 엄마의 면모를 드러내는 반면, “자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봅시다”라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까지 빠르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를 통해 이름을 알린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해 지난달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최민준 기자 / 사진=김지영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매일 아침 시끌하지만"…★들의 반가운 '다둥이' 릴레이 [종합]
    • 홍민기 측, '데폭 의혹' 전면 부인 "사실 아닌 자극적인 주장들로 명예훼손" [전문]
    • 이현도, 오늘(19일) 부친상 비보.. 깊은 슬픔 속 빈소 지켜
    • '마운자로 투약' 스윙스, 욕설 못 참고 끝내 폭발…"하나도 도움 안 돼" [RE:스타]
    • "신체 비하→성희롱, 선처 없다"…웬디 소속사, 참다못해 조치 나섰다 [공식]
    • 정형돈, 기러기 생활 청산하더니→♥한유라 완벽 내조…"꽁다리 좋아하는 남편"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비비지 엄지, 소속사 분쟁 속 활동 중단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 심경 [RE:스타]
      비비지 엄지, 소속사 분쟁 속 활동 중단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 심경 [RE:스타]
    • 홍민기 측, ‘데폭 의혹’ 전면 부인 “사실 아닌 자극적인 주장들로 명예훼손” [전문]
      홍민기 측, ‘데폭 의혹’ 전면 부인 “사실 아닌 자극적인 주장들로 명예훼손” [전문]
    • “여보, 애인과 모텔 다녀올게” 상호 합의하에 맞바람 피운다는 부부
      “여보, 애인과 모텔 다녀올게” 상호 합의하에 맞바람 피운다는 부부
    • 유명 여배우 결혼식 날 신랑 경찰서 끌려가…여배우 200억 날려 ‘뒤늦게 폭로’
      유명 여배우 결혼식 날 신랑 경찰서 끌려가…여배우 200억 날려 ‘뒤늦게 폭로’
    • ‘블랭핑크’ 지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전세계 애도 물결
      ‘블랭핑크’ 지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전세계 애도 물결
    • 연예계 잉꼬부부 김정화♥유은성, 결혼 13년만에 이혼…안타까운 상황
      연예계 잉꼬부부 김정화♥유은성, 결혼 13년만에 이혼…안타까운 상황
    • 중국인들이 서울의 매미를 싹쓸이 하려하자…서울시의 소름돋는 비상작전
      중국인들이 서울의 매미를 싹쓸이 하려하자…서울시의 소름돋는 비상작전
    •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송일국 “친일파는 가정적이다”라고 발언 ‘충격’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송일국 “친일파는 가정적이다”라고 발언 ‘충격’
    • 김정은이 갑자기 한반도 무력 통일을 자신있게 선포한 이유
      김정은이 갑자기 한반도 무력 통일을 자신있게 선포한 이유
    •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국민의힘 올랐나 봤더니…소름돋는 지지율 상황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국민의힘 올랐나 봤더니…소름돋는 지지율 상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비비지 엄지, 소속사 분쟁 속 활동 중단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 심경 [RE:스타]
      비비지 엄지, 소속사 분쟁 속 활동 중단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 심경 [RE:스타]
    • 홍민기 측, ‘데폭 의혹’ 전면 부인 “사실 아닌 자극적인 주장들로 명예훼손” [전문]
      홍민기 측, ‘데폭 의혹’ 전면 부인 “사실 아닌 자극적인 주장들로 명예훼손” [전문]
    • “여보, 애인과 모텔 다녀올게” 상호 합의하에 맞바람 피운다는 부부
      “여보, 애인과 모텔 다녀올게” 상호 합의하에 맞바람 피운다는 부부
    • 유명 여배우 결혼식 날 신랑 경찰서 끌려가…여배우 200억 날려 ‘뒤늦게 폭로’
      유명 여배우 결혼식 날 신랑 경찰서 끌려가…여배우 200억 날려 ‘뒤늦게 폭로’
    • ‘블랭핑크’ 지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전세계 애도 물결
      ‘블랭핑크’ 지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전세계 애도 물결
    • 연예계 잉꼬부부 김정화♥유은성, 결혼 13년만에 이혼…안타까운 상황
      연예계 잉꼬부부 김정화♥유은성, 결혼 13년만에 이혼…안타까운 상황
    • 중국인들이 서울의 매미를 싹쓸이 하려하자…서울시의 소름돋는 비상작전
      중국인들이 서울의 매미를 싹쓸이 하려하자…서울시의 소름돋는 비상작전
    •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송일국 “친일파는 가정적이다”라고 발언 ‘충격’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송일국 “친일파는 가정적이다”라고 발언 ‘충격’
    • 김정은이 갑자기 한반도 무력 통일을 자신있게 선포한 이유
      김정은이 갑자기 한반도 무력 통일을 자신있게 선포한 이유
    •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국민의힘 올랐나 봤더니…소름돋는 지지율 상황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국민의힘 올랐나 봤더니…소름돋는 지지율 상황

    추천 뉴스

    • 1
      '이혼' 유혜정, 반려견과 이별→연이은 악재에 눈물…"끊임없이 안 좋은 일들만" [RE:뷰]

      엔터 

    • 2
      홍민기, '데이트 폭력·살해 협박' 의혹 제기→내용증명 공개됐다…"목을 쥐어 잡는 등"

      이슈 

    • 3
      정혜성, '나솔사계' 리액션 혹평에…"무반응보다 낫다" [RE:뷰]

      이슈 

    • 4
      블랙핑크 지수, 소중한 인연 잃었다…'파리 엄마' 브랜드 관계자 사망에 '비통' [RE:스타]

      이슈 

    • 5
      '양육권 無' 고지용, 허양임과 이혼→子 향한 그리움 뚝뚝…"항상 보고 싶어"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50억 계약설' 유아인, 모자 눌러쓴 시사회 때 모습과 딴판→새치도 싹 정리했다

      이슈 

    • 2
      '도박 의혹' 김민종, "칩도 안 만졌다" 녹취록 파장…억울한 누명이었나 [RE:뷰]

      이슈 

    • 3
      "부부 관계=애정의 척도 아냐"…백지영, '9살 연하' 정석원과 결혼 13년 만 속내 밝혔다 [RE:뷰]

      엔터 

    • 4
      서장훈, 마침내 심 봤다…한 세트 가격이 50만 원→'입이 떡' ('백만장자')

      TV 

    • 5
      "내 아이 낳기 싫어"…'34세' 소유, 난자 얼리려다 결국 포기→왜?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