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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예원이 최근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전쟁’은 연애 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커플들의 사연과 출연진의 노필터 입담이 뜨거운 화제를 모은다.
14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피 말리는 연애전쟁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예원은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라며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라고 이별 이유를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머릿속으로 명단을 작성하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라며 연령대 추측에 나선다.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강하게 확신해 예원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이어 예원은 7세 차이나는 연하남과의 연애 경험까지 털어놓고, 이로 인해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는 후문이다.
예원의 따끈따끈한 전 남친썰은 ‘연애전쟁’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JTBC ‘연애전쟁’,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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