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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노출 사진 올린 女…”불쾌하면 차단해” 당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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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유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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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소연 기자] 일본 방송인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니토리 사야카가 자신의 노출 사진과 관련해 사과했다.

25일(현지 시간) 니토리 사야카(似鳥沙也加·30)는 과도한 노출 사진을 올렸다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 본인이 생각했을 때 활동 이래 최대의 노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며 두 번째 사진집 ‘colon:’을 발매한 바 있다. 니토리 사야카는 이와 관련해 “‘이런 사진을 올리지 말아 달라’라는 등의 메세지가 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게시물로 올리면 위반돼서 올릴 수 없지만, 스토리(24시간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에는 올린다. 내 사진집의 표지이기 때문에 올릴 수 밖에 없다”라고 자신의 사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 만약 불쾌하신 분은 차단해 주시면 표시되지 않을 것 같다. 죄송하다. 잘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그는 다른 채널에서도 “저는 노출이 있는 사진을 올릴 기회가 많을 것 같다. 이번엔 제 사진집이라서 표지는 어쩔 수 없이 올리겠다. 불쾌하신 분들은 차단해주시면 감사하겠다. 하루하루 마음 편히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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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리 사야카는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사진집 발매행사에서도 “노출이나 피부가 많이 드러나는 사진에 대한 규제가 있어 지워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진집은 잘 안 올리려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93년 9월 28일생인 그는 현재 109만 명 이상의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니토리 사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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