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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서 상욕을…충격 근황

작성자 아바타 홍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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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진혁 기자] 가수 조조시와가 시원하게 욕설을 했는데, 팬들이 오히려 열광하고 있다.

조조시와(JoJo Siwa)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오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진행된 트릭시 매텔(Trixie Mattel)의 콘서트 중 야유하는 팬을 향해 욕설을 날린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콘서트를 하던 중 조조시와는 관중의 야유를 들었다. 그는 공연을 멈추고 마이크를 들어 야유를 하는 팬을 향해 “누가 나한테 야유했어? 어디서 왔어? 당신 누구야?”라고 하며 반복적으로 소리를 질렀다. 돌아오는 대답이 없자 추궁을 멈추고 욕설이 포함된 엄중한 경고를 했다. 부적절한 폭언에도 그녀의 호탕한 태도는 팬들을 더 열광하게 만들었으며 이후 그녀는 다시 콘서트를 진행했다. 

그녀는 11살부터 댄스배틀 프로그램에 출연해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고 14살에 ‘부메랑(‘Boomerang)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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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대임에도 크리에이터 시장에 뛰어들어 현재는 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만큼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2020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카르마'(Karma)로 컴백하여 다채로운 페르소나를 보여줬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44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차트 100에도 이름을 남겼다. 하지만 많은 비평가과 대중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조조시와는 특히 미국 초등학생에게 인기가 많다. 그는 성소수자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홍진혁 기자 hjh@tvreport.co.kr / 사진=조조시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튜브 ‘JoJo S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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