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비취 기자] ‘키싱 부스’의 배우 제이콥 엘로디가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설에 휘말렸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제이콥 엘로디(25)가 전 여자친구였던 올리비아 제이드(23)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이콥 엘로디와 올리비아 제이드는 서로 익숙한 듯 스킨십을 서슴지 않고 장난을 치면서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제이콥 엘로디의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이 목격됐다. 두 사람은 결별 보도 8개월 만에 다시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지난 2022년 8월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를 통해 소식통은 제이콥 엘로디와 올리비아 제이드의 결별 사실을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둘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특히 제이콥 엘로디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진지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 한다고 전해졌다. 올리비아 제이드 측 또한 싱글 상태를 더 즐기고 싶다는 입장이었다.

제이콥 엘로디와 올리비아 제이드는 지난 2021년 로스앤젤레스의 한 커피숍에서 목격되면서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에는 올리비아 제이드가 제이콥 엘로디의 개를 산책시키는 모습이 보도되기도 했다.

제이콥 엘로디는 ‘키싱 부스’에 함께 출연했던 상대역 배우인 조이 킹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이들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열애를 이어오다 결별했다. 결별 후에도 둘은 ‘키싱 부스’ 2편과 3편까지 촬영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제이콥 엘로디는 ‘유포리아’에서 호흡을 맞춘 젠데이아, 모델 카이아 거버 등과 만남을 가졌다.

한편 올리비아 제이드는 배우 로리 로클린의 딸이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셀럽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미국 대학 입학 비리가 밝혀져 대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

유비취 기자 gjjging@naver.com / 사진= 넷플릭스 ‘키싱 부스 3’, 올리비아 제이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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