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글로벌 셀럽 킴 카다시안이 전 남편 칸예 웨스트와 이혼 후 5년간 솔로 생활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각) 카다시안은 타임스 스타일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칸예와 결별 후 피트 데이비슨과의 짧은 만남을 제외하곤 5년간 사실상 싱글로 지냈다”고 밝혔다.
웨스트와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2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2년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그는 “아이들과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 훌륭한 시간이었다”며 “서두르지 않아도 됐다. 공허한 기분도 전혀 없었다. 내겐 완전히 치유가 필요했다”고 거듭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당시 나는 마음의 문을 열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생각조차 안했다. 우주는 당신이 마음을 열면 당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웨스트와 최종 이혼 후 카다시안은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과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을 함께 관람하며 핑크빛 연애를 공식화 했다. 해밀턴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에 빛나는 드라이버로 그의 재산은 3억 8500만 파운드(한화 약 7300억원)에 이른다.
해밀턴은 카다시안에 앞서 그룹 푸시캣 돌스 멤버 니콜 셰르징거와 교제했으며 지난 2015년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인 켄달 제너와 염문설에 휩싸였으나 “우리는 그냥 친구 사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킴 카다시안, 루이스 해밀턴 소셜




![신승호, 알고 보니 슈퍼모델 출신… “12년 하던 축구 그만뒀는데 바로 패션위크 무대 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4220423/CP-2022-0227-40165622-thumb-240x160.jpg)














댓글1
unbelievabler
what? of course, you cannot live like that your whole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