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191cm·110kg’ 美 배우, 학폭 피해 고백하더니 子 앞에서 이웃 폭행 “충격” [할리웃통신]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리처’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앨런 리치슨이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23일(현지시각) TMZ는 “지난 주말 리치슨이 이웃과 격렬한 거리싸움을 벌였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리치슨은 이웃 남성에게 여러 차례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으로 근처에선 리치슨의 자녀로 보이는 아이들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어 충격을 더했다.

스스로를 폭행 피해자라 주장한 로니 테일러는 TMZ와의 인터뷰에서 “리치슨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질주하며 엔진 소음을 크게 내고 주변을 시끄럽게 하기에 손가락 욕을 했다. 이후에도 리치슨은 두 아이를 태운 채 과속을 했고, 결국 몸싸움이 벌어져 주먹과 발로 얼굴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경찰서로 가 피해 내용을 알렸다는 테일러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동안 최소 네 차례 이상 폭행을 당했으며 그로인해 엄청난 멍과 부기가 생겼다”며 거듭 피해를 호소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된 가운데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앨런 리치슨은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액션 전문 배우로 그의 키는 191cm, 몸무게는 110kg에 이른다. 이 같은 신체적 이점을 살려 리치슨은 ‘리처’ ‘슈퍼걸’ ‘언젠틀 오퍼레이션’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고스트 오브 워’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과거 리치슨은 학창시절 괴롭힘으로 인해 운동을 시작했으며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앨런 리치슨 소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 '29살 연하♥'와 여전히 꿀 뚝뚝…유명 男배우, 레드카펫서 자연스러운 스킨십 [할리웃통신]
    • '델마와 루이스' 수잔 서랜든, 79세에 또 체포…시위 현장서 연행 [할리웃통신]
    • '신디 크로퍼드 아들' 故 프레슬리 거버 전 여친 "그는 아름다웠던 사람" 추모 [할리웃통신]
    • '쏘우' 11편 나온다… 제임스 완 복귀 확정→'직쏘' 토빈 벨 출연할까 [할리웃통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박서함 "우재 캐릭 매력은 순수함...교복신? 나만 풋풋함 없더라" ('볼륨')

      TV 

    • 2
      '신병4' 곽준빈, 취사병으로 깜짝 등장…김요한에 특식 제공 '설득 성공' [종합]

      TV 

    • 3
      비수기 수입 0원... 피에로와 결혼 앞둔 천사 여친의 고민 "알바라도 했으면" ('연애전쟁')[종합]

      TV 

    • 4
      슬리피 "'말자쇼' 1회 때 엉망…내가 시청률 견인해 정규 편성" 주장 ('말자쇼')

      TV 

    • 5
      "수익률 4900%" 송진우, 중1부터 모은 카드 대박났는데…"안 팔아" ('탐비')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주, 성덕 고백 "온유와 듀엣 제안에 깜짝...초등생 때부터 샤이니 팬이었다" [RE:뷰]

      이슈 

    • 2
      '로또 1등' 이준혁, '절친→적' 오대환·회사 다 살렸다…"죽이고 싶지 않았다" [종합]

      TV 

    • 3
      임수향 "내 연기 인생 '타인의 삶' 전후로 나뉠 듯...많이 배웠다" [RE:뷰]

      이슈 

    • 4
      탈북 후 中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한 탈북민…"최근 1인당 1억까지" ('탐비')

      TV 

    • 5
      한채아X차세찌 부부, 축구하는 딸에 '꿀 뚝뚝'..."봄이 인생 첫골" 감격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