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장도연, 매니저 난폭운전→”방지턱 막 지나가 천장에 머리 쿵쿵”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과거 매니저의 거친 운전 스타일에 겪었던 고충을 토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채널 ‘가비 걸’에는 “그 외 배배 꼬인 사연 다수”라는 제목의 퀸즈나잇 11번째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는 장도연과 가비가 사연을 듣고 해당 고민에 대해 조언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도연은 함께 일했었던 매니저와의 일화를 꺼냈다. 장도연은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었다. 어떤 매니저랑 호흡을 맞췄었던 때였다. 그 매니저가 운전을 빨리 해야 할 때는 교통 법규 안에서 빨리했었다. 가끔 그럴 때가 있었다. 방지턱을 그냥 가서 천장에 많이 이제 부딪힌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장도연은 그 당시 천장에 머리가 박았던 상황을 몸짓으로 재현하며 “두더지 게임처럼 내가 이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그거를 ‘그러겠거니’하고 몇 년을 있었다”라고 말하자 가비는 “와 언니 몇 년을”이라며 감탄했다. 장도연은 “그래도 원형 탈모 오기 전에 잘 마무리가 됐다. 끝내 그 친구한테는 말 안 했다. ‘사정이 있겠지’ 생각했다. 나도 심했으면 얘기를 했을 텐데 그것까지는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후 해당 매니저가 장도연의 지인과 호흡을 맞추게 되며 장도연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그분이 저랑 같이 일했던 걸 아니까, ‘운전할 때 방지턱도 그냥 지나가고 약간 좀 험한 부분이 있다. 전에도 그랬냐’고 묻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아 원래 좀 그 친구가 그런 성향이 있는데 뭐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나중에 그 지인을 만난 장도연은 지인이 “한 번 얘기하니까 바로 고치던데?”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그는 “말하면 된다. 세상에 그게 뭐라고 괜히 내가 참으며 끙끙 앓았던 게 너무 허무했다”라며 당시에 말을 바로 하지 했던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장도연은 지난 2020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내 키에 대한 지라시가 있더라. 박나래 씨랑 섰을 때 1m 차이가 난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라며 정확한 키는 174.5cm라고 직접 밝혔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가비 걸’





![‘174cm’ 장도연, 매니저 난폭운전→”방지턱 막 지나가 천장에 머리 쿵쿵”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6181523/CP-2022-0227-4043599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