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박세미가 20대와 달리 30대가 되면서 술을 마실 때 몸을 사리게 된다고 털어놨다.
24일 온라인 채널 ‘안녕하세미’에선 ‘시작부터 썰파티 이번편 레전드네 진짜 (ft.남현승)’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세미가 개그맨 남현승과 함께 다양한 주사 에피소드를 소환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세미는 “20대 때는 객기, 가오 이런 것 때문에 엄청 마시고 자신의 주량을 모르니까 많이 취했다. 나이 먹다 보니까 몸을 사리게 되더라. 많이 마실 거면 다음 날 아무 일정도 없거나 해야 한다. 만약 다음날 스케줄이 있으면 아예 안 마신다”라고 20대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에 남현승 역시 “맞다. 스케줄 있는데 그 전날 술을 마시면 그 하루를 망치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술이 깨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것.
이어 박세미는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만났던 남자에게 깼던 적이 있다”라고 돌아봤다. 그는 “술을 많이 안 마시는 사람이었다. 근데 어느 날 나랑 진탕 마셨다”라고 당시 남친이 인사불성이 됐다고 당시를 언급했다.
박세미는 “가는 길에 벤츠 차가 있었는데 평소에는 그런 모습이 없었는데 그 차를 주먹으로 막 치려고 하더라.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거 내가 탔던 차인데’ 이러더라. 그 차를 탔었는데 상황이 안 좋아져서 안 풀린 거다. ‘내가 탔던 차인데’ 하면서 그 차를 막 부수려고 하는 거다. 그때 내가 뜯어말렸다. 정이 뚝뚝 떨어지더라. (남자가)자격지심이 있던 거다”라고 돌아봤다.
한편, 박세미는 채널 ‘피식대학’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이성 아닌 우상” 김혜준, 차우민 미국행 제안 거절…강훈과 삼각 신경전 (‘최애의 사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4223820/CP-2022-0227-392253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