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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지코가 추성훈, 김종국과 손잡고 SBS Plus·MBN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시즌 2의 새 막내로 합류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극 ‘P(즉흥형)’ 성향 남성들의 리얼한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지난 5월 첫 방송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2로 돌아온 가운데 이번에는 지난 시즌 활약했던 대성의 빈자리를 지코가 채워 한층 새로워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무노래’, ‘새삥’, ‘SPOT!’ 등의 히트곡을 잇달아 배출하고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약 중인 지코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힙한’ 감성과 예측 불허의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연예계 대표 ‘상남자’로 꼽히는 추성훈, 김종국 사이에서 지코가 만들어낼 반전 브로맨스와 티키타카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세 사람은 아시아 미식의 천국으로 불리는 대만의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을 누비며 현지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는 날것 그대로의 대만 여행기를 펼칠 계획이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1892년생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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