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장윤정이 홀로서기 이후 거물 게스트의 출연을 예고하며 개인 채널 성장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 28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통해 ‘먹고 관리하고 촬영하고 먹고 촬영하는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초반부터 그는 “오늘 집에 새벽 3시쯤 들어갈 것 같다”고 말하며 긴 하루를 예고했다.
장윤정은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식사를 챙겼다. 그는 “공복으로는 (장시간 녹화를) 버틸 수 없다”며 동네 포장마차를 찾아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두루치기를 주문했다. 스태프들을 향해 “많이 먹으라”며 챙기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식사 자리에서는 채널 근황도 전해졌다. 소뚜껑 앞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장윤정은 “고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거물 게스트들이 줄을 서 있다”고 밝혀 채널 성장 가능성을 짐작하게 했다.
대기실에서도 장윤정 특유의 에너지는 이어졌다. 그는 채널 개설 이후 처음으로 받은 광고 제안을 공개하며 “제가 꽤 쓰고 있는 제품”이라 직접 사용 경험을 전했다. 그는 “이 나이, 이 경력에 저처럼 관리 안 하는 사람 없을 것”이라며 솔직한 면모도 보였다.
촬영 중간중간 메이크업과 헤어 수정이 반복됐고, 이후 분식집에 들러 떡튀순을 먹으며 또 한 번 먹방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장윤정은 “오늘 심사평으로 한 명을 울렸다”고 털어놓으며 심사위원으로서 느끼는 부담감도 숨기지 않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장공장장윤정’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1
윤석열을 두둔하고 내란수괴 범죄자를 칭송으로 원칙없는 연애인들은 우리사회에서 영원히 퇴출해야 이 정의사회가 후세를 위하여 이루워지게 국민 모두 소통하고 윤석열이 말하는 내란을 계몽해야 나라가 현명하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