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혜성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에 의해 위생 문제를 폭로 당했다.
지난 10일 이현이의 개인 채널에는 ‘결혼 14년 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연인 간 최악의 상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부대찌개 식당으로 맛집 데이트를 간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는 연인 사이에서 더 화가 나는 상황이 무엇인지에 대한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더러운 애인(위생, 생활패턴 등) VS 화날 때 거칠게 표출하는 애인’이라는 질문이 나온 가운데, 홍성기는 남편은 더러운 애인을 꼽았다. 이에 이현이는 “더러운 기준이 뭐지?”라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찔리는 부분이 있느냐”고 묻더니 “아내가 잘 안 씻는다. 외출을 안 하면 3일을 안 씻는다”라고 폭로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이현이는 “외출을 안 하는데 왜 씻느냐? 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에 안 좋다”라고 맞섰다. 홍성기는 “이거 내가 볼 때 이현이 대 홍성기다. 이현이가 더러운 애인이고, 내가 화날 때 거칠게 표출하는 애인이다”라며 “난 이현이를 고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이현이가 “난 더러운 애인은 바꿔줄 수 있다”고 하자 홍성기는 “그럼 나도 더러워도 되느냐. 한 일주일 안 씻어도 되겠느냐”고 되물었다. 거부하는 이현이에게 홍성기는 “자기는 더러워도 되는데 나는 더러우면 안 되는 거냐”라고 재차 물었고, 이현이는 “난 그 정도는 아니다. 많이 안 씻어봤자 3일이지 않느냐”고 해명했다. 이에 홍성기는 제작진을 향해 “이게 정상이냐. 오늘 안 씻은 사람 손 들라”고 했고, 제작진들은 그렇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지난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후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대학 시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워킹맘이현이’



















댓글2
아래 이주성이라는 놈을 보니 내란 세력을 보호하는 좃선일보 답다.
이주성
남에게 냄새 날정도 까지 안앃는것이 문제지 집에서만 있을땐 알아서 하는것이 뭔 개소리들 하냐? 그럴 시간 있으면 좌파놈들 이죄명범죄인 전과자 죽이는 일에 열정을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