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하루가 최연소 팬미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스타성을 발휘한다. 오늘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는 생후 11개월로 매트 팬미팅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방송은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가 함께하는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하루와 심형탁 아빠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매트 팬미팅은 사상 최초로 진행되며, 팬들이 조심스럽게 박수를 보내는 중 하루는 슈퍼스타의 자질을 발휘하여 매트 위에서 폭풍 기어가기를 선보인다. 그는 마이크를 잡고 “와아아앙”이라고 옹알이하며 팬들에게 인사해 주목을 받았다. 팬들은 하루의 사랑스러운 옹알이와 행동에 매료되며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한 일본 팬이 “하루 같은 사랑스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하루는 귀여운 미소를 보이며 덕담을 건네 심쿵을 일으켰다. 또 드러머 하루와 DJ 형탁 아빠가 부자 밴드를 결성하여 함께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하루는 청재킷과 청바지에 빨간 스카프로 복고풍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아빠의 노래에 맞춰 드럼 연주를 시작했다. 팬들은 그의 흥겨운 모습에 열렬한 박수를 보내며 하루는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하루가 확실히 스타성이 있네요”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팬미팅의 모든 순간이 생중계되는 이번 방송에서 하루의 특별한 모습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팬들에게 기쁨을 안길 예정이다.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을 발표한 심형탁은 슬하에는 아들 하루를 자녀로 두고 있다. 최근 하루는 유아용품 등 광고 6건을 계약해 총수입 5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문이 전해졌으나 심형탁은 해당 내용이 사실무근이며 과장된 가짜뉴스라고 선을 그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사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