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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방송인 풍자가 5번의 코수술을 위해 갈비뼈를 뺀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6일 채널 스튜디오 수제는 ‘5번째라고 합니다. 여름에 찍고 이번에 허락받은’이라는 제목의 또간집 미공개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촬영 5개월 만에 공개를 허락받았다는 이 영상은 또간집 다음 에피소드 예고와 함께 코 수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풍자는 코가 달라졌다는 네티즌 반응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코수술을 했다”며 “이번에 재수술을 했고, 5번째다”라고 털어놨다.
풍자는 “이번에 갈비(뼈)를 뺐다”면서 “더 이상 몸에서 (수술에) 쓸 수 있는 게 없더라. 보통 귀 연골을 쓰는데”라고 고백해 다시 한번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또 풍자는 “조금 여기서 기분 나쁜 게 뭐냐면 나 눈은 안 했다. 근데 왜 눈을 했냐고 물어본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옆모습 시원하게 보여드리겠다”며 고개를 돌린 뒤 날렵하고 오똑해진 콧날을 자랑했다.
앞서 그는 아울러 눈썹 뼈와 쌍꺼풀, 밑 트임, 뒤 트임, 이마 등 여러 부위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전에 출연했을 때 22kg을 뺐고, 지금은 그때보다 좀 더 빼서 25kg을 뺐다”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만치료제 도움을 받아 17kg을 감량한 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25kg까지 추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스튜디오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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