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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컨츄리 꼬꼬’ 탁재훈과 신정환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노빠꾸 탁재훈’이 공개 당일 결방됐다.
17일 ‘노빠꾸 탁재훈’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공개 예정이었던 신정환 편 영상은 광고 일정 조정으로 인해 날짜가 변경됐다”라며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업로드 일정은 추후에 안내할 예정”이라며 “오는 24일엔 배우 윤소희 편이 업로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과 신정환의 재회는 지난 2017년 전파를 탄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8년 만으로 컨츄리 꼬꼬로 가요계와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볐던 둘의 만남에 영상 공개 전부터 관심이 모아졌다.
일각에선 신정환이 지난 2010년 원정 도박과 거짓 ‘뎅기열 해명’으로 구설에 오르고, 옛 동료 탁재훈을 공개 저격한 점을 들어 그의 활동에 대한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지난 2011년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신정환은 활동 복귀 후 ‘아는형님’ ‘부캐전성시대’ ‘논논논’ 등에 출연했으나 이렇다 할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이하 노빠꾸 탁재훈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노빠꾸 탁재훈’ 제작진입니다.
12월 17일 공개 예정이었던 신정환 편 영상은 광고 일정 조정으로 인해 날짜가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업로드 일정은 추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2월 17일은 부득이하게 결방되며, 24일에는 배우 윤소희 편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탁재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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