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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갈수록 예뻐지네.. 47세에도 변치 않는 여신의 아우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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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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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하지원이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하지원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화보 촬영에 나선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차려입은 하지원은 풍성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여신의 아우라를 뽐냈다. 드레스 너머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프로필 바꿔야겠다. 40대 후반인 게 말이 안 된다” “어쩜 갈수록 예뻐지나” “더 청순해졌다”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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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원은 오는 2026년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끝없는 욕망을 가진 부부가 각자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는 이야기로 하지원 외에도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등이 출연한다.

하지원은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승마테마파크 내 비스타 벨리 전시장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고 관람객들을 만나는 중으로 그는 “연기를 통해 쌓인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언어들을 그림으로 풀어내고 싶었다. ‘진짜 나’를 표현하는 자유와 행복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지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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