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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회장 딸’ 애니, 프랑스서 노윤서 만났다 “닮은꼴 미녀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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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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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 배우 노윤서의 파리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6일 노윤서의 소셜 계정엔 별 다른 글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노윤서와 애니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만난 이들은 블랙 레더 패션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원피스 차림의 노윤서가 소녀의 아름다움을 뽐냈다면 애니는 오버핏 레더 재킷에 팬츠리스 패션으로 프로 모델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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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첫째 딸로 지난 6월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했다.

지난 8월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한 애니는 일각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에 대해 “오디션을 보고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면서 “당시 유학 중이라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이 어려워 영상 통화로 비대면 수업을 받고 매주 평가 영상을 찍어 회사에 보내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4년 정도 했다. 방학 때 한국에 오면 회사로 출근해 연습했다”라고 일축했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데 대해선 “테디 대표님이 단체 그룹 채팅방에 ‘축하한다, 얘들아’라고 하시더라. 알려진 이미지처럼 이런 분이시다. 먼저 연락 오기를 기다렸다”라고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윤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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