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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이하늬가 탈세 의혹에 이어 소속사 불법 운영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하늬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호프프로젝트는 22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며 “최근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관련 규정에 따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호프프로젝트는 이하늬의 남편이 대표를 지내고 있는 법인으로 이하늬는 사내 이사직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하늬가 2015년 10월 설립한 호프프로젝트(전신 주식회사 하늬)가 관련 법령을 이행하지 않은 채 기획사를 운영해왔다고 보도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 및 1인 초과 개인사업자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려면 반드시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올해만 두 번째 구설수다. 이하늬는 지난 3월 세무조사를 거쳐 60억 원대 세금을 추징 받아 한차례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하늬 측은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했다”며 “이번 세금은 세무 당국과 세무 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냈다”고 해명했다.
이하늬가 직접 해당 논란에 말문을 열기도 했다. 그는 넷플릭스 ‘애마’ 홍보 인터뷰에서 “살면서 누구나 억울한 일을 겪는다. 견해 차이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지금은 의연해졌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6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달 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1
소나개나
탈세,도박,마약,성 추폭행 군 면탈,음주운전 이런 범죄자들은 가석방 없이 39년 구속이 정답이다 그래서 제2,3의 저런 범죄자들이 대가리 디밀지 못 하게 해야한다 이제 우리도 중국 처럼 강력 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