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또 한 번 이재명 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24일 JK김동욱은 개인 채널에 “이 대한민국 정치판. 대가리 단단한 XX들 참 많아. 그치?”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이어 “자식XX 유학자금 보낸 외국환 송금내역이 없다고 하질 않나. 여기 뭐 불법의 천국이야?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이날 오전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재산 증감, 자녀 대입특혜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된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 김민석 후보자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해당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간사인 배준영 의원은 “지난주 개인정보 동의서를 청구했지만 국무총리 후보자는 아직 사인을 안 했다. 이 자리에서 사인을 해달라”라고 요구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유학 중인 장남에게 송금된 외환거래 신고내역이 없다. 제3자가 유학비를 낸 것이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한덕수, 황교안 등 그간 국무총리 후보자들이 제출하거나 제출하지 않았던 것과 완전히 동일한 규정과 원칙에 따라 자료를 제출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캐나다 국적 보유자인 JK김동욱은 국내 투표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혀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에도 연일 이 대통령을 향한 저격성 글을 게시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로부터 피고발 당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JK김동욱은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체 뭐 하는 곳이냐”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지난 22일에는 “NATO는 비회원국이라도 글로벌 파트너 국가로서 참석해야 되는 게 맞지. G7에 족장 초대받아서 갔단 말에 상처받았으면 사과드리죠. 능력이 안되더라도 요즘 같은 시기에 외교는 필수”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불참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비판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51
똥욱만쉐
기분이가 마이 상하셨쎄요? 토닥토닥
동욱아
다 옳은 말인데 , 넌 외국인이야 너의 나라나 신경써
건강
그러게요. 대통령부터 범죄자이다 보니 뭐 총리 불법에 대해서 아주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이젠 뻔뻔하드라구요. 그래서 어쩔건데?? 라는 식이죠. 판사들은 권력눈치보고 판결하고 검사들도 마찬가지다 보니 뭐 그래서 어쩐다고.... 이런식으로 사회가 돌아간다면 앞으로 대한민국 희망없습니다. 기업 다 쫓아내고 빚이야 있든말든 포플리즘 돈 뿌리고.. 수천조의 빚은 누가 갚나. 나라망하기 일보직전.. 베네수엘라 급행열차 탔어요. 정부가 범죄자 소굴 같아요.
ㄸㄹㅇㅅㅋ
그렇게 한국이 싫으면 너네 나라로 가서 살아 너도 참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