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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코요태 신지가 무려 20년의 고민 끝에 타투의 도전했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얇은 팔뚝에 ‘Shin ji daeng’ 타투를 새긴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전혀 아픈지 몰랐다. 20년을 고민하다가 신중하게 한 거니 걱정 말라”고 강조하곤 “짧게 하느라 겹치는 건 빼고 대신 스마일을 넣었다”며 깜짝 비하인드도 전했다.
앞서 신지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면서 쌍꺼풀 수술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신지는 “아직 수술 후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부기가 빠지고 자리가 잡히면 원래 상태와 비슷해질 것이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라는 말은 금지”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특유의 시원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 ‘순정’ ‘실연’ ‘파란’ ‘만남’ ‘우리의 꿈’ ‘패션’ ‘불꽃’ ‘비상’ 등의 히트곡을 내며 롱런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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