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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배우 고윤정, 차은우와 함께한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아이코닉한 뮤즈로 활약 중인 고윤정과 차은우가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이다. 지금 가장 뜨거운 두 배우의 만남인 만큼 최초 티저가 공개된 순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세련된 감성과 섬세한 연출로 국내 광고계에서 큰 영향력을 선사하는 유광굉 감독의 디렉팅을 통해 두 인물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감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이름’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하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주는 의미에 대해 되새기고 메시지를 전하는 데 집중했다.
고윤정과 차은우의 내레이션을 통해 ‘마리떼(MARITHÉ)’ 그리고 ‘프랑소와 저버(FRANÇOIS GIRBAUD)’의 이름을 부르며 막연했던 느낌이 특별한 존재로 명확해지는 순간과 두 마음이 이어지는 찰나를 그린다.
고윤정과 차은우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클래식 로고와 데님을 필두로 크로셰, 니트, 블라우스 등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5 여름 컬렉션을 입고 영상의 톤앤무드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눈을 뗄 수 없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콜 마이 네임’ 캠페인 영상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채널에서 15초와 30초 버전으로 공개된다.
이 밖에도 TV CF와 넷플릭스, 도산대로 일대 및 지하철 역사, 대한항공 기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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