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송중기 말고 이정재가?…’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기획·개발 착수

배효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대주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그룹’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

아티스트그룹은 8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의 공동제작을 위한 기획·개발 단계에 돌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시즌2는 시즌1의 성공을 발판 삼아 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대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을 배경으로 삼았다.

이에 주인공들의 해외 활동과 성공, 권력,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새로운 캐릭터와 서사가 대거 투입돼 완전히 다른 스케일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한 전략 콘텐츠다.”, “기획 초기부터 해외 시청자들과의 정서적 접점을 고려한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설계 중”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지난 2022년 JTBC에서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1은 최고 시청률 26.9%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재벌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가 회귀를 통해 재벌가 막내 진도준으로 다시 태어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내용을 담아 신드롬을 일으켰다. 당시 송중기와 이성민의 열연이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다.

아티스트그룹 측은 “확장된 세계관에 걸맞은 신선한 캐스팅과 완성도 높은 각본을 통해 또 다른 레전드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는 현재 기획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아직 캐스팅과 구체적인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배우 송중기의 출연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스타] 랭킹 뉴스

    • 갓길 주차 차량 속 시신 발견…목에 올가미 묶인 女→단서는 고무장갑뿐? ('용형5')
    • "역대 최고가로 샀는데…"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行
    • 전 세계에 이름 알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뮤지컬로 재탄생…내년 1월 첫선
    • “3막 연극처럼 봐달라”…유연석X서현진, 진실과 거짓 사이→반전 거듭할 '라이어' [종합]
    • 조영민 감독, 유연석·서현진 다시 부른 이유…"양면적인 얼굴과 뛰어난 연기력 필요해" ('라이어')
    • 유연석, 소아외과 이어 심장외과 '경력직'…"자문 의사들도 깜짝 놀라" ('라이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추천 뉴스

    • 1
      주성치 '네버 다이'…로튼토마토 90% 쾌거→무려 21년 만에 부활한 '이 영화'

      이슈 

    • 2
      한고은, 박세영·성이언 관계 인정…박솔라 증거 조작 "혼자 안 죽어" ('가족관계증명서') [종합]

      TV 

    • 3
      박미선, 투병 후 건강 근황…선우용여 "이봉원이 잘해줘서 얼굴 폈다" [RE:뷰]

      이슈 

    • 4
      천우희, 세계일주 열정 가득…"알레르기 많은데 그냥 먹어" ('지구마불4')

      TV 

    • 5
      장항준, '왕사남 2' 주연 조정석 낙점…투자금 2억 달러→출연료만 무려 800억 ('거장항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13세' 빈예서 오열 장면 반복…'현역가왕3', 결국 청소년 인권 규정 '위반' 판단

      엔터 

    • 2
      영식과 헤어진 28기 현숙, 자책 섞인 고백→“성질이 못됐나 보다” [RE:스타]

      엔터 

    • 3
      양홍원 불륜 의혹 폭로자, 사과→계정 삭제→인터뷰…혼란 가중

      엔터 

    • 4
      '천만 감독' 장항준, 강남 8학군 출신→父도 큰손이었다…"섬유·부동산 사업 2연타" [RE:뷰]

      엔터 

    • 5
      "청약 당첨되자"…'엔비디아 수익률 300%' 남보라, 생후 2개월 子 첫 통장 개설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