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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근황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아가들도 한 컷씩”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만개한 개나리꽃을 배경으로 청순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더 깊어진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반려견들과 산책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겨줬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꽃구경 나왔네요. 강아지도 행복해하네요”,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대중에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8월 개인 계정에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 달라”며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재혼을 전한 바 있다. 결혼식은 6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6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1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2020년 9월 한국으로 귀국해 머물다가 미국 로펌을 퇴사했다.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2013년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MBN 예능물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채널A ‘위대한 탄생’,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 등에 출연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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