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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배우 이기영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5년 3월 24일 배우 이기영’이라고 적힌 판넬을 든 이기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배우 이기영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기 위해 전일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인다.
1963년생인 이기영은 배우 이효정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1984년 연극 ‘리어왕’으로 데뷔했고, TV 드라마에는 ‘머나먼 쏭바강’으로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영화 ‘반칙왕’ ‘말아톤’ ‘달콤한 인생’ ‘마녀’ ‘낙원의 밤’, 드라마 ‘임꺽정’ ‘제5공화국’ ‘개와 늑대의 시간’ ‘뉴하트’ ‘식객’ ‘자이언트’ ‘골든 타임’ ‘돈의 화신’ ‘배가본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빅마우스’ ‘폭군’ 등이 있다.
앞서 ‘폭싹 속았수다’의 배우 정해균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농성장을 방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해균은 유튜브채널 ‘서울의소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 광화문 모임에 와서 촛불 집회하고, 저희 후배랑 사랑하는 동생이랑 집회 끝나고 술 한잔 먹고, 광화문이 또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그는 12·3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내가 왜 이걸 보지 못하고 있을까. 이게(탄핵 정국) 해결되지 않으면 저는 못 볼 것 같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26일에도 헌재가 선고기일 발표하지 않는다면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968년생인 정해균은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2000년 영화 ‘공포택시’로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시그널’, ‘구르미 그린 달빛’, ‘나의 아저씨’ 등 인기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 공개 중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오애순(아이유 분)의 작은 아버지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26일에도 헌재가 선고기일 발표하지 않는다면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댓글4
한심한 인간일세.
찢재명이 무죄준 판새놈한테도 한마디 해봐라. 좌빨연예인은 퇴출시켜야...
죄명스런놈이네
밑에 똥오줌 타령하는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이 대한민국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그 12월 3일 아침까지 심장이 벌렁거리며 뜬눈으로 지세이며 참으로 비참한 대한민국에 현실이 끝을 온국민이 봤는데도 이런 댓글이나 쓴다는게...참으로 이런 사람들이 30% 차라리 공산당1인 독재체재가 그렇게 좋다면 북이나 중국으로 가시길~ 이기영 배우님 같은 분이 더 많이 나타나시길...
똥오줌도 못가리는 인간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