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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셀린느’ 수지, ‘꾸안꾸’ 패션으로 ‘국민 첫사랑’으로 완벽 변신

작성자 아바타 진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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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수지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수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지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컬러의 모헤어 카디건을 착용하고 블랙 컬러의 호보백을 매치하며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편안한 무드의 캐주얼한 코디 속에서도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였다.

특히, 수지가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그녀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수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포인트 아이템은 바로 셀린느의 신제품 ‘까미유(CAMILLE)’ 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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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착용해 눈길을 끈 ‘까미유(CAMILLE)’ 백은 셀린느의 ‘소프트 16백’ 라인의 신제품으로, 기능적인 디자인이 가미된 호보백 형태의 제품이다.

이 가방은 유연한 곡선 형태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카프스킨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을 자랑한다. 또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패션과 연기, 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수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셀린느,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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