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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외치던 아역 배우, 이렇게 자랐습니다

작성자 아바타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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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진지희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진지희는 개인 채널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진지희는 원피스에 브라운 자켓을 착용하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롱부츠와 같은 색상의 가방을 함께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깔끔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링이 진지희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더욱 빛나게 했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아역 시절이 모습이 무색할 만큼 성숙해진 근황을 전해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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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 여신”, “이쁘다 빵꾸똥꾸”, “세상 혼자사는 미모”, “너무 예쁘네요”, “브라운 여신”, “진짜 잘 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특히 2009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정해리’ 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백희가 돌아왔다’, ‘펜트하우스’, 영화 ‘고령화 가족’, ‘사도’, ‘국가대표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진지희는 2023년 12월 종영한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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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로찌

      한참 이네 ㅎㅎ 25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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