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류준열·한소희, 헤어지고도 작품 같이 찍나…충격 상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와 결별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주연으로 언급되고 있는 작품 ‘현혹’이 난처한 입장이 됐다. 

1일 ‘현혹’의 공동제작사 쇼박스 측은 “(캐스팅과 관련해) 아직 정리된 상황이 아니다”라며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혹’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1935년 일제강점기 경성, 뱀파이어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받은 가난한 화가 윤 화백이 그가 머무는 호텔을 방문해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달 6일 류준열과 한소희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양측 모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뜻을 밝혀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됐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후 류준열과 한소희가 제기된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현혹’ 또한 주목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한소희가 류준열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 내놓은 입장문에 “같이 작품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돼 인사차 사진전에 들리게 됐다”고 밝혔다. ‘현혹’이 두 사람을 연인으로 이어준 셈이다.

그러나 류준열의 오랜 연인이었던 혜리가 두 사람의 열애설에 “재밌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핑크빛 열애는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두 사람의 연애는 공개 2주 만에 결별로 마무리 짓게 됐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 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사랑의 결실'…8월 핑크빛 '결혼 발표' 전한 ★들 [종합]
    • 만삭 아내 뒤통수 터졌다…남편 후드티서 혈흔 발견되며 '혼란' ('형수다2')
    • '문지인♥' 김기리, 출산 앞두고 많이 아쉬웠나…"아내랑 좀 더 놀걸" 한마디 [RE:스타]
    • '학폭 논란' 지수, 韓 떠나 필리핀서 활동 중.. 팬 만나 행복 미소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

      엔터 

    • 2
      골프채 들고 YG 찾아간 20대 여성, 한국인 아닌 일본인…'현행범 체포'

      이슈 

    • 3
      '이혼→43억 횡령' 인기 女배우, 못 알아보겠네…까만 태닝 피부 눈길 [RE:스타]

      이슈 

    • 4
      국내에선 치여도 해외에선 뜨겁다…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화제성 압도적인 韓 영화

      영화 

    • 5
      '곽민경♥' 신승용, 폭력 논란 사과→日서 포착…여전한 '근육 빵빵' 피지컬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로맨스 장인vs글로벌 빌런…장르의 대가들이 맞붙어 화제라는 '韓 드라마'

      이슈 

    • 2
      '김태현♥' 최연수, '파혼 고백' 팬에 진심 어린 위로…"나도 밥도 못 먹고 난리" [RE:스타]

      이슈 

    • 3
      "주회장 아내 너무 잘 뒀다"…차예련, 맞고 온 주상욱 위한 정성 가득 내조 [RE:뷰]

      이슈 

    • 4
      3만 관객인데…2일 만에 넷플 1위→전 세계 호평 이어 '벡델초이스10'까지 선정된 韓 영화

      영화 

    • 5
      '700억 자산설' 서장훈, 28억 빌딩→450억에 내놨다…약 400억 시세 차익 예상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