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의미 남다른 상”…송지효, 3년 연속 AAA 인기상 수상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배우 송지효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한껏 받으며 진정한 ‘한류 퀸’ 임을 입증했다.

송지효는 2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개최된 2021 Asia Artist Award(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에서 RET 인기상을 수상했다.

송지효가 참석한 AAA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POP, K-DRAMA, K-MOVIE를 결합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 올해는 U+아이돌 Live, Hulu, SPOOX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해외에서도 뜨거운 현장열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이번 AAA에서 송지효는 블랙 재킷 패션을 보여주며 보다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소화해 ‘멋쁨의 아이콘’이 됐다. 수상 직후 송지효는 “이 상과 이 자리는 팬분들의 마음이 모여 주시는 것 같아 더욱 의미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립니다”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저는 앞으로도 늘 그래왔듯이 늘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송지효와 AAA의 인연은 남다르다. 2019 AAA를 시작으로 3년 연속 팬들의 투표로만 이뤄진 ‘인기상’ 수상 기록을 세운 것. 평소 드라마, 영화, 방송 등을 통해 대중에 친근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며 남녀노소 사랑받아온 송지효였기에 이 기록은 더욱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특히 해외에서 사랑받는 ‘한류 퀸’ 답게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효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SBS ‘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의혹’ 1년 만에→조용히 올린 글…"이웃 위해 챌린지 해달라" [RE:스타]
    •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케빈오♥ 공효진, 뉴욕 새댁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육전 대신 피자→"너무 행복합니다" [RE:스타]

      엔터 

    • 2
      김동현, 신생아 육아도 능숙한 다둥이父...넷째 안고 "코 높고 잘생겨" 감탄 [RE:뷰]

      이슈 

    • 3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TV 

    • 4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엔터 

    • 5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김영희, 연휴 초부터 부부싸움 위기…'10살 연하' 남편 장난에 '찰싹'→현실 부부 맞네 [RE:스타]

      엔터 

    • 2
      "연기하는 게 즐겁지 않았다"…조인성, 데뷔 28년 만에 밝힌 '솔직 심정' [RE:뷰]

      엔터 

    • 3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구나"…46세 여배우, '급속 노화' 반응 터진 이유

      엔터 

    • 4
      '49세' 김현주, 아직 미혼인데…"외로움 많이 타"→하루 종일 뜨개질 [RE:뷰]

      엔터 

    • 5
      기안84 "'기안장2', 큰 방을 친구 자취방처럼 구상...숨을 공간도 마련"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