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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윤희 기자] 영화 ‘콜’의 이충현 감독과 배우 전종서가 목하 열애 중이다.
전종서 소속사 측은 3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넷플릭스 영화 ‘콜’로 호흡한 바 있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에는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콜’은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인물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이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종서는 ‘콜’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도 활약했다. 이충현 감독은 영화 ‘콜’로 장편 상업 영화에 데뷔했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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