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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NO 마스크’ 공연 관람으로 논란을 일었다.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트레저의 첫 단독콘서트에 참석한 양현석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공연을 관람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공연관람 수칙에 따르면 콘서트 관람객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하고 기립 합창 등 침방울이 튈 수 있는 행동도 완전히 금지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NO 마스크’로 공연을 관람한 앙현석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했다. 또 YG는 “방역수칙을 위반한 관객은 퇴장조치 될 수 있다”고 공지를 했으나, 양현석은 예외적으로 특별 대접을 받은 것이다.
2019년 양현석은 성접대 의혹, 해외 원정도박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는 무혐의 결론이 내려졌지만, 해외 원정도박 혐의는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에 처해졌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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