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양미라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1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하루 2번 쭈쭈를 찾는 서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두 돌도 지났으니까 오늘부터는 분유 대신 두유로 바꿔봤는데 잘 먹어줘서 다행이에요 썸머 태어나기 전에만 끊어보자”라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이 젖병을 빨고 있는 장면을 영상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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