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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버들에 철퇴를 가한다.
29일 선우은숙의 소속사 스타잇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선우은숙과 관련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들이 유튜브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면서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정 대응을 선언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영상을 제작한 유튜버들은 개인 영리를 취할 목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제작, 유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선우은숙 본인을 비롯해 가족, 주변인들까지 큰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허위사실들로 가짜 뉴스를 제작, 유포,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를 나설 예정”이라며 “현재 해당 행위에 관련된 증거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니 선우은숙에 대한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의 영상과 게시글을 작성한 분들은 삭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불법행위가 지속된다면 확보한 증거들을 근거로 형사 고소는 물론 정신적·재산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결과에 따른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한편 KBS 특채 탤런트 출신의 선우은숙은 지난 1981년 동료배우 이영하와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최근 선우은숙은 4세 연하의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타잇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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