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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배우 양미라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파이팅. 그나저나 우리 혜아는 오늘 8.8kg를 찍었어요. #4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아용 의자에 앉아서 장난감 축구공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양마라의 딸 혜아 양이 담겼다. 4개월 아기의 축구 응원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혜아 양의 오동통한 볼살과 두툼한 발 또한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과 비교했을 때 폭풍 성장한 모습도 시선을 모았다. 포동 포동 하게 살이 올라 세상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7월 1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 양미라는 지난해 8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첫째 아들 서호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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