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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뒤태가 이 정도였나. 거의 비욘세네 #규욘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엉덩이를 뒤로 쭉 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이는 자신이 DJ로 활동 중인 라디오 부스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훤칠한 팔다리 길이와 요염한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비욘세보다는 킴 카다시안 같다”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성규는 여기에 “킴규다시안”이라고 다시 답해 센스를 뽐냈다.
한편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성규는 2019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현재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방송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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