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관리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이어 “요즘 겨울이라고 너무 웅크리고 있던 것 같아요. 이럴 때 지방이들이 찾아오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운동을 해야 하겠어요. 쭉쭉 시원하게 필라테스 좀 하고”라고 덧붙이며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쭉 찢으며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있는데 애 둘 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면서도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현영은 SBS 슈퍼모델 출신답게 172cm의 장신 매력을 뽐내고 있다. 넘사벽 다리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 학교가 유치원∼고교 졸업까지 5억 7,000만 원에 달하는 학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았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현영 인스타그램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