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친언니를 위한 통큰 선물을 했다.
14일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HAPPY BIRTHDAY TO ME’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이혜성은 “이 브랜드를 처음 알았다. 시그니처 네잎클로버 모양을 본 적은 있는데”라며 목걸이가 담긴 쇼핑백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백화점 오픈런을 처음 해봤다. 다른 매장은 줄이 길었는데, 그래도 이 브랜드는 대기번호 1번이었다. 약간 자괴감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고 털어냈다.
그러면서 상자에 묶인 리본을 풀고 영롱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공개했다. 이혜성은 “사실 목걸이의 주인은 저희 언니다. 나는 대보기만 하겠다. 내꺼 아니니까”라며 자신의 목에 목걸이를 대봤다.
그는 “나는 이 네잎클로버에 전혀 관심이 없다. 작년에 유튜브 찍고 편집하고 업로드해줘서 언니에게 패딩을 하나사줬다. 이제 벌써 몇 개월이 지났지 않나. 제가 저희 언니 월급을 안 준다. 그래서 특별히 큰마음 먹고 샀다”라고 선물 계기를 밝혔다.
또 “패딩은 고르기 쉬웠다. 언니의 취향이나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를 알아서 서프라이즈로 사줬다. 주얼리는 사람 취향이 달라서 저 혼자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같이 가서 샀다”라고 덧붙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이혜성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