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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수연 기자] 오는 2월 컴백을 앞둔 보이그룹 더보이즈가 완전체 패션 화보로 나른 섹시를 발산했다.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더스타’ 2023년 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더보이즈는 섹시하면서도 따뜻해 보이는 포근함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더보이즈는 새 앨범에 관해 힙한 느낌이라고 살짝 스포일러를 했다. 특히 멤버 뉴는 이번 새 앨범 뮤직비디오가 가장 마음에 드는 뮤직비디오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얼마 전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묻자 주연은 “5년간 팬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에는 받은 거에 배로 돌려주고 싶다”라고 팬 사랑에 감사한 마음으로 답했다. 에릭은 팬들에게 “벌써 5년이 아닌 아직 5년이니까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자”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연차가 쌓인 만큼 여유가 쌓였냐는 질문에 선우는 “전혀 여유가 없다. 데뷔 때보다도 더 불타는 마음으로 지금 열심히 컴백 준비 중이다”라며 식지 않은 뜨거운 열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에릭의 재합류 소감을 묻자 “오랜만에 11명이 완전체로 하는 컴백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 다 함께 열심히 준비한 만큼 정말 멋있을 테니 이번 활동도 예쁘게 봐달라”라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더보이즈는 지금도 Mnet ‘킹덤: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 했던 퍼포먼스를 자주 찾아본다. 제이콥은 “지금도 ‘킹덤’에서 했던 퍼포먼스 영상을 자주 찾아보고 있다. 그때 영상을 보면서 다시 초심을 되찾는 것 같다. 간절했던 당시 심정이 다시 느껴지고, 그만큼 멋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연습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라고 열정을 되새기는 마음을 드러냈다. 에릭은 “‘킹덤’이 있었기에 지금의 더보이즈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요즘의 고민거리를 묻자 주연은 “어떻게 하면 올 한 해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더 많은 소통을 나눌지가 요즘 가장 큰 고민이다”라며 팀워크는 물론, 멤버 개개인에 관한 고민까지 생각할 게 많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2023년 이루고 싶은 새로운 목표에 대해 영훈은 “멤버들 모두 건강하고, 팬분들과 더보이즈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올해 이어질 활동에 기대감을 전했다.
더보이즈의 커버 화보와 손글씨 인터뷰는 더스타 2월호(지난 27일 발간)에서 만날 수 있다.
이수연 기자 tndus11029@naver.com / 사진=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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