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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소은이 촬영장을 훈훈하게 밝히는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소속사 아센디오는 SNS를 통해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삼남매의 둘째 ‘김소림’ 역으로 출연 중인 김소은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은은 화사한 미모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드라마 현장에서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손하트를 만들어 포즈를 취해 보이는 등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소은은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삼남매의 둘째 김소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함께 극 중 신무영(김승수 분)과의 러브라인을 통해 주말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022 KBS 연기대상’에선 김승수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소은이 출연 중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아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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