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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은주 기자] 배우 최진혁이 도쿄에서 일본 팬들을 만난다.
4일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오는 3월 4일, 최진혁의 도쿄 팬미팅 ‘CHOI JINHYUN 2023 1st Fanmeeting ‘Flower Garden”(이하 ‘플라워 가든’)이 도쿄 시어터1010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이번 일본 팬미팅을 통해 약 4년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게 된다.
도쿄 팬미팅 ‘플라워 가든’은 일본의 연중행사인 ‘히나마츠리’를 맞이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음을 팬들과 함께 느끼며 따뜻한 봄에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것처럼 팬들에게도 봄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최진혁은 ‘플라워 가든’에 어울리는 봄을 연상시킨다. 살짝 미소 지은 그의 얼굴에서 로맨티시스트 면모는 물론, 4년 만에 개최되는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2021년 10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유흥업소 영업이 금지됐을 당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적발돼 기소,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진 최진혁은 지난해 10월 활동을 재개했다.
신은주 기자 sej@tvreport.co.kr /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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