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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영화’곤지암’과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연이은 대박 행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위하준이 생애 첫 드라마 주연을 맡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드라마 ‘그날의 커피'(최나은 극본, 송지원 연출)는 스물여섯, 6년 차 취준생 커플 하민(위하준)과 소명(정다은)의 가장 치열하고 특별했던 여름,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기업 취업을 위해 열심히 정진하는 2년 차 취준생 소명과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하민의 달달한 로맨스와 취업 준비생의 현실적인 모습은 20대 청춘들에게 뜨거운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전방위로 활약하고 있는 위하준의 첫 주연작이자 본격 로맨스 연기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상대역 정다은 또한 영화 ‘마녀’로 호평 받은 신예 배우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날의 커피’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페이스북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엠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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