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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지난해 10월 첫방송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둘러싸고 ‘난데 없는’ 종영설이 불거졌다. 잘 나가는 ‘슈가맨’. 누가 이 프로그램 앞길에 재를 뿌리는 걸까.
7일 한 매체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 최근 폐지를 확정하며 시즌제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종영 시기를 조율 중이라는 것. 이에 대해 JTBC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종영은 사실 무근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애초 시즌제로 시작한 ‘슈가맨’. 언젠가 시즌이 끝나고 새로운 방송이 시작되겠지만, 아직 이 시즌의 마무리를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현재 ‘슈가맨’은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줄 뿐더러, 프로그램에 출연할 ‘슈가맨’들 또한 넘쳐난다. 수많은 ‘슈가맨’들이 선사하는 추억, ‘쇼맨’들이 선물하는 감동의 무대들이 매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서 눈과 귀, 마음까지 힐링시키는 청정 프로그램 ‘슈가맨’. 시청자들은 아직 이들과 나누고 싶은 추억이 많다. 부디 이를 향한 무분별한 추측들이 난무하지 않길, 간절히 바라본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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