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하승진이 전태풍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하승진의 유튜브 채널에 ‘태풍이형한테 탈모라고 놀리다가 싸울 뻔 했습니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하승진과 전태풍은 지스타 행사 참여를 위해 부산에 도착했다. 이어 부산의 명물인 돼지 국밥을 먹고 감탄을 자아냈다.
국밥을 먹던 하승진은 전태풍에게 미국에는 해장이 있냐고 질문하자 “미국은 해장 없다. 술 많이 먹고 피자 먹으면 더 아프다”라며 한국의 해장 문화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지스타 행사장에 도착한 하승진은 “원래는 여기에 관중들이 꽉 차있는데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까 관중들은 아쉽게도 입장하지 못했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메이크업을 받는 전태풍의 머리를 보고 감탄하며 까맣게 해주기를 요청했다.
하승진은 직접 머리카락의 빈 공간을 메이크업하던 직원한테 흑채를 요구하자 결국 전태풍이 폭발해 하승진을 위협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하승진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