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동화속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미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METROCITY with MINA Behi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카라가 달린 핑크색 반팔과 베이지 치마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소파에 다소곳이 앉다가도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로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당장 동화 속에서 뛰쳐나온듯한 여신 미모와 작은 얼굴 사이즈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21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으며, 지난 2월 15~16일 LA,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월드투어 공연을 성료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