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강지환과 김옥빈이 ‘작은 신의 아이들’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와 OCN 측이 입장을 밝혔다.
3일 OCN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강지환과 김옥빈이 새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있는 여형사 김단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드라마다. 강지환은 천재인 역으로, 김옥빈은 김단 역으로 각각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역시 논의 중인 단계라고 알렸다. 강지환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고 했고, 김옥빈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역시 “긍정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알렸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한우리 작가의 드라마 입봉작으로 알려졌다. SBS 출신으로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 등의 강신효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 2018년 상반기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