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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과 김아중의 가슴 저릿한 엔딩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시청률 역시 또 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김은희 극본, 홍종찬 연출) 10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6.5%, 최고 7.3%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
이날 허임(김남길)이 덤프트럭에 치일 위기에 처한 최연경(김아중)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오하라(노정의)의 죽음과 최연경의 봉인된 기억이 드러난 가운데 숨 막히는 충격 엔딩이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죽음의 위기에 직면한 허임과 최연경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한편 ‘명불허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명불허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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