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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황금돼지띠’의 주인공 우주소녀 보나가 새해를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음악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누구보다 다채로운 한 해를 보낸 보나는 1995년생으로,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띠의 해’의 주인공이다.
보나는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큰 복과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띠의 해를 맞아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라며 “황금 돼지가 의미하는 것처럼 모든 분들이 행복과 희망이 담겨있는 2019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우주소녀로서 배우 보나로서 음악과 연기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오는 8일 우주소녀의 새 앨범
보나는 2017년 드라마 ‘최고의 한방’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 데뷔,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첫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난해 방송된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지상파 미니시리즈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거듭된 성장을 보여줬다.
한편 우주소녀는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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